특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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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나 배우자를 함께 올리면 승인에 도움이 되나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소득만 더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사람을 추가하면 그분의 소득과 자산이 합산되어 DTI가 개선되고, 단독으로는 부족했던 금액에 닿을 수 있습니다. 동시에 그분의 모든 부채가 함께 반영됩니다. 그리고 pricing과 qualify에는 보통 가장 낮은 대표 credit score가 적용됩니다.

그래서 소득이 높아도 부채가 많은 분을 올리면 순효과가 마이너스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소득이 크지 않아도 부채 없이 credit이 깨끗한 분이 더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실제 서류를 놓고 계산해봐야 어느 쪽인지 나옵니다.

형태도 먼저 정하셔야 합니다. co-borrower는 loan과 title 양쪽에 올라가고, 소득과 부채가 심사에 반영되며 상환 책임도 함께 집니다. 부모님이 자녀의 loan에 참여하면서 그 집에 거주하지 않는 경우도 이 형태입니다. 반면 title에만 올리는 방식은 소득이 심사에 반영되지 않아 qualify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승인 금액을 늘리려는 것인지 소유권을 나누려는 것인지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추가되는 분도 borrower이므로 소득, 자산, 신분 서류를 주 borrower와 같은 수준으로 제출하게 됩니다. 해외에 계시면 준비 기간이 더 걸립니다. 그리고 법적 책임이 동일하다는 점을 그분께도 설명해 주셔야 합니다. 연체가 생기면 그분의 credit에도 그대로 영향이 갑니다.

가장 많이 놓치는 지점은 나중입니다. loan에 올라간 분을 그냥 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름을 빼려면 재융자를 새로 진행해야 하고, 남는 분이 단독으로 qualify되어야 하므로 소득이 부족하면 그대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몇 년 뒤 소득이 오르면 빼면 된다는 것은 계획이 아니라 가정입니다. 저희는 누구를 어떤 형태로 올릴지, 그 구조가 몇 년 뒤에도 유효한지를 함께 놓고 검토합니다.

누구를 어떤 형태로 올리는 게 맞을까요? 무료 상담 신청

Prime Home Loans, Inc. | NMLS #98975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안내이며 특정 금리·비용·승인·자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조건은 신청 및 심사 후 확정됩니다.